더블유게임즈가 메타버스 사업 진출을 위해 회사채 발행과 자회사 미국 상장 등으로 확보했던 현금 보따리를 푼다. 첫 투자처는 메타버스 플랫폼 기업 맥스트다.

더블유게임즈는 메타버스 플랫폼 기업 맥스트가 진행하고 있는 유상증자에 20억원 규모의 전략적 투자와 업무협약(MOU)체결을 결정했다고 8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