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 조치가 모두 해제됐습니다. 이에 정부도 '대한민국 숙박대전'이라는 이름으로 국내 여행 및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숙박비를 지원하겠다고 나섰죠.

날씨도 좋은 요즘, '대한민국 숙박대전' 쿠푼을 이용한다면 최고의 가성비 여행을 떠날 수 있습니다. 또한 평소 비싸서 가기 어려웠던 숙박도 과감하게 도전해 볼 수 있는 좋은 기회라는 생각이 듭니다.


티몬서 만난 '나만' 알고 싶었던 '찐' 가성비 숙소

'소라픽'에서 첫번째로 소개할 '가성비' 숙소는 티몬에서 만났던 고성군 속초 해변 바로 앞에 위치한 게스트 펜션입니다. 정말 바다 바로 앞에 위치해 있어서, 파랗다못해 푸른 바다와 하늘 그리고 붉게 물든 노을까지 모두 즐길 수 있는 곳입니다. 

5, 6월은 바다가 너무 차기 때문에 들어가기 어렵지만, 풍경만으로 먼 길을 달려온 보람이 있을 것이라 장담합니다. 이런 풍경을 볼 수 있는 숙소가 이 가격이라는 것 역시 놀라울 정도죠. 

사실 '나만 알고 싶었던' 숙소입니다. 혼자 훌쩍 떠나 하루종일 바다만 바라보고 있었던, 그럼에도 불구하고 2박에 10만원이 채 되지 않았던 기억이 나네요. 물론 주말에 가면 가격이 좀더 오르지만 쿠폰까지 사용하면 더욱 저렴하게 다녀올 수 있습니다. 


수영하고 싶으면, 위메프서 인천 네스트 호텔 예약!

이번 숙소는 평소에 가보고 싶었지만 가격대가 높아 평소에는 손이 잘 안갔던 '인천 네스트 호텔'입니다. 위메프에서 예약하면 숙박대전 3만원 쿠폰과 함께 카트 할인까지 함께 받아볼 수 있습니다. 

네스트 호텔은 온수풀을 운영하고 있어 수영을 좋아하는 어린 아이들이 있는 가족이라면 한번쯤 다녀와도 좋을 곳입니다. 물론 주말에는 사람이 많지만 엄마, 아빠가 큰 마음 먹고 월차내 평일에 간다면 여유롭게 온수풀에서 수영을 즐길 수 있을 것입니다.

서울에서 멀지 않은 인천이기 때문에 거리 역시 부담이 없는데요. 연인이 시간을 내 방문해도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을 것입니다. 특히 노을 맛집이기 때문에 SNS에 올릴만한 멋진 사진을 찍을 수 있어 MZ세대들에게도 좋은 추억이 될 수 있습니다.


럭셔리 숙박의 끝판왕'썬크루즈', 11번가서 구매하자

정동진에 가면 육지 위에 서있는 크루즈를 볼 수 있습니다. 배 모양을 본따 만든 이 호텔은 정동진을 대표하는 랜드마크가 됐습니다. 한번쯤은 묵어보고 싶은 숙소지만, 가격이 만만치 않아 망설일 수밖에 없는 곳이죠. 

다양한 할인 쿠폰이 주어지는 지금이, 바로 기회가 아닐까 싶습니다. 최대 6만원까지 할인 받을 수 있는 11번가에서, 꼭 한번 가보고 싶었던 숙소를 예약해 보는 것도 좋을 듯 합니다. 이런 기회가 자주 오지는 않을 테니까요.

객실 타입도 다양하고 가격도 천차 만별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이왕 '럭셔리'한 여행을 계획했다면 각 객실마다 풀장이 있고, 오션뷰를 만끽할 수 있는 고가의 룸을 예약해 보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