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에 따르면 네이버는 라인의 대체불가토큰(NFT) 플랫폼 사업 운영 법인 라인 넥스트와 함께 팬덤 기반 NFT 서비스 ‘나우드롭스’의 티저 홈페이지를 5일 공개했다고 6일 밝혔다. 나우드롭스는 라인 넥스트의 NFT 플랫폼 ‘도시(DOSI)’에서 선보이는 합작 NFT 서비스다. 팬들이 네이버의 스트리밍 서비스 나우(NOW.)에서 아티스트의 모습을 감상하고 마음에 드는 순간을 NFT로 직접 발행해 만들어진다. 콘텐츠가 공개되면 NFT를 발행할 수 있는 권한인 ‘크리스탈’을 콘텐츠별로 사전 구매한 후 특정 장면을 NFT화하는 방식이라고 네이버는 설명했다. 나우드롭스 첫 주자는 이달 컴백하는 JYP엔터테인먼트의 신인 걸그룹 엔믹스(NMIXX)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