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인데스크가 글래스노드 데이터를 인용,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등 지정학적 위험에도 불구하고 비트코인 호들러(HODLer, 장기 보유자) 수가 증가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글래스노드는 "최근 비트코인 비유동성 공급량(Illiquid supply)이 76%를 기록, 2021년 5월 최고치를 경신했다. 이를 부분적인 축적 신호로 해석할 수 있다"며 "불확실한 매크로 및 지정학적 배경에도 불구하고 비트코인 호들러는 낙관적인 심리를 유지하고 있다"고 평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