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제2연방 항소법원은 권도형 테라폼랩스 최고경영자(CEO)가 증권거래위원회(SEC)의 소환 명령을 이행해야 한다는 판결을 내렸습니다.

8일(현지시간) 법률 전문매체 law360가 게재한 약식명령 문건에 따르면 법원은 테라폼랩스와 권도형 대표에 대한 SEC의 소환 절차가 적법했다는 하급심 판결을 확정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