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자산 거래소 고팍스가 28일부터 원화마켓 영업을 개시한다. 이에 따라 원화 거래가 가능한 국내 가상자산 거래소는 모두 5곳이 됐다. 지금까진 업비트·빗썸·코인원·코빗의 4곳만 가능했다.

금융위원회 산하 금융정보분석원(FIU)은 가상자산사업자 신고심사 위원회 심사 결과에 따라 고팍스 원화마켓 변경 신고를 수리하기로 결정했다고 21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