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체불가능토큰(NFT) 보유자를 피싱 사이트로 유인해 NFT를 탈취하는 사례가 늘어가는 가운데 '보어드 에이프 요트 클럽'(BAYC)에 이어 문버드 NFT 대규모 탈취 사례가 나타났다.

더블록은 "문버드 NFT 소유자인 '디지털 오니톨로지스트'가 750ETH(약 186억원)상당의 NFT 29개를 탈취당했다"고 25일(현지시간) 보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