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상원에서 초당파 의원들이 가상자산 규제 기관을 상품선물거래위원회(CFTC)로 지정하는 법안을 발표했다.

7일(현지시간) 신시아 루미스(Cynthia Lummis) 공화당 상원의원과 키어스틴 질리브랜드(Kirsten Gillibrand) 민주당 상원의원은 ‘책임 있는 금융 혁신법(Responsible Financial Innovation Act)’을 발의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