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암호화폐 정치후원단체 'GMI팩'이 상하원 예비경선에 1000만 달러(한화 약 138억원) 이상을 지출했다고 19일(현지시간) 더블록이 보도했다.

GMI팩은 미국 암호화폐 전문 슈퍼팩(super PAC, 정치행동위원회)다.

슈퍼팩은 억만장자들이 참여하는 민간 정치 자금 단체다. 캠프에 소속되지 않고, 외곽에서 선거 후원 활동을 벌이는 조직으로, 합법적으로 무제한 모금이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