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인게이프에 따르면 미국 아이오와주 규제기관이 암호화폐 대출 플랫폼 블록파이(BlockFi)에 미등록 증권 판매 등과 관련해 약 94만 달러 규모의 벌금을 지불할 것을 명령했다. 아이오와주 정부는 "블록파이가 미등록 혹은 판매 미승인 증권을 제안 및 판매했다. 또한 브로커, 딜러 혹은 에이전트로 미등록된 상태로 증권을 제공 및 판매했다"며 "암호화폐는 적절한 규제기관의 판단(프레임워크) 내에서 활동해야 한다"고 전했다.